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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사회문제를 일으키며 사법기관의 철퇴를 맞았던 사행성 오락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현재 운영중인 오락실들은 터지는 금액을 낮추고 예시 기능을 없애는 변형된 형태로 버젓이 영업활동을 하면서 기존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체계를 유지하며 낮.밤이 다른 형태로 운영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천시 관내는 이러한 오락실 10여개가 은밀하게 영업을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이들 오락실의 고객은 서민들이 주류를 이뤄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휴일엔 곳곳서 사행성 오락게임이 고개를 들면서 서민들의 가벼운 주머니 돈을 챙겨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락실마다 상품권 교환소는 채 10미터도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으며 이들은 10%의 수수료를 떼고 은밀하게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면서 돈을 투입하는 곳과 상품권이 나오는 곳이 있는 오락기도 예전과 같았다.
사행성 문제로 논란이 됐던 오락기 연타기능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예전과 다른 점은 터지는 금액이 최고 2만원으로 한정되고 예시 기능이 없어져 사행성의 수위가 약간 조정됐다는 것일뿐 사행성의 핵심인 연타 기능은 버젓이 유지되고 있다고 오락실을 오가는 한 주민이 알려왔다.
오락실을 자주 찾는다는 한 근로자는“한달간 잃은 돈이 수 백만원이 넘는다”며“한 방 터질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요즘도 계속 오락실을 찾고 있으며 포천관내 오락실이 문을 열어 가 본 곳만도 10여군데가 넘는다”고 말했다.
사행성 오락실의 문제는 서민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근로 의욕까지 떨어뜨려 일할 의지를 잃어버리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해는 커지고있는 실정이다. 최근 관내 다시 부활하는 사행성 오락실에 대한 철저한 단속이 시급하다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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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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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일보(http://www.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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