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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게임 채팅방을 이용해 도박장을 만들고 8억 원을 챙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도박장 개설 혐의로 28살 A 씨 등 2명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부터 최근까지 유명 온라인 게임 채팅방에서 참여자들을 모집한 뒤 별도 게임 프로그램으로 안내해 베팅하게 하고 수수료 명목으로 총 8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청소년도 접속 가능한 전체이용가 게임 공간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수천 명에 이르는 도박 참여자에 대해서는 횟수와 금액에 따라 선별적으로 수사해 입건할 방침입니다.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네이버로 공유하기 SNS 공유버튼 더보기 이 기사의 덧글 보기 0 이 기사 좋아요 하기 0 안희재 기자 다른 기사 보기 >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268748&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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